2020.7.2 15:14
전체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지방자치 | 교육 | 칼럼 | 복지 | 오피니언 | 출향소식 | 특별기고 | 인터뷰 | 문철수의 시로 보는 세상 |
전체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호국보훈, 진정
적극행정, 그리
서천군의회, 새
코로나함께이겨내
“모두 힘내세요
군의회, 주민을
해양 신산업 박
“조기게양도 귀
서천사랑상품권,
군 신청사 건립
“송전선로 주민
호국보훈의 달,
서천군 주요도로
미담으로 끓인
못다한 아들의
기벌포영화관,
서천군, 불황속
“이번 여름은
김아진 의원 ‘
“코로나19 종
 
뉴스홈 >기사보기
스카이워크 전략적 개발 시급
연방문객 30만명 훌쩍, 관광객 편의시설 빈약
[2020-05-04 오후 1:33:00]
 
 
 


연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시설 설치 아쉬워...


서천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송림리 스카이워크의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인 확대 개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장항 송림 스카이워크는 서천군이 32억원을 투입해 조성한 시설로 서해를 바라보는 송림속에서 하늘길을 연출, 이달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160만명 돌파에 이어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관내 관광지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가족단위 방문객 중 스카이워크를 올라가지 못하는 거동 불편 어르신과 아이들에게 이렇다 할 쉼터가 마련되지 않아 이들에 대한 편의 제공과 더불어 생태원, 해양생물자원관과 연계성을 강조한 프로그램 개발이 아쉬운 상황이다.
특히 해양생물자원관과 맥문동단지를 품고 있는 송림산림욕장, 스카이워크를 잇는 연계 관광허브 시설 설치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방문객의 쉼터 및 편의 시설 제공 등 다양한 기대효과가 예상되고 있어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요구되고 있다.
서천군은 이와 관련 최근 사업비 26억원 규모의 장항 스카이힐 조성을 통해 방문자센터와 문화살롱, 기념품 개발, 카페 등의 시설을 계획중이나 충남도가 스카이워크 확대 개발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적극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주민 김모씨는 “장항 스카이워크가 서천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방문객을 위한 부대 시설이 너무 빈약해 개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관련기관이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 장항 송림스카이워크 개발에 의지를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편집국(scshinmun@naver.com)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최근기사
서천군의회, 나학균 의장 선출
“모두 힘내세요~ 얼쑤! 서천”
서천군, 적극행정 으뜸공무원 경진대회
노 군수, ‘스테이스트롱 캠페인’ 동
서천군 주요도로 언제 완공되나?
군의회, 주민을 먼저 생각해야...
서천군, 장항 야시장 모집 설명회 개
‘도시재생 활성화’ 주민공청회 개최
서천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논어의 인문학(2)
감동뉴스
못다한 아들의 뜻을 이은 아버지의 기
아름다운 선행으로 따뜻한 겨울
마서 주민사랑, 함광홍 주민자치위원장
깜짝뉴스
윤필상 부장 ‘뉴 기아인 상’ 수상
위생시설 개선자금 연리 1.0% 융자
경찰, 내년 1월까지 음주단속
서천군, 교육부 선정 행복학습센터 운
 
전체 :
어제 :
오늘 :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서천로 17 | Tel 041-951-8001 | Fax 041-951-8488
Copyright ⓒ 서천닷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2358 @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