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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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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천군민산악회, 고향 ‘투어’

회원 1백여명, 문헌서원과 한산모시타운 탐방

기사입력 2017-09-05 11:38 수정 2022-04-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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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서천군민산악회(회장 류방희))가 고향인 서천을 찾아 서천관광지 홍보를 겸한 ‘서천고향방문 관광투어’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재경서천군산악회 회원과 향우회원 1백 여 명은 서천을 방문, 첫 탐방지인 문헌서원과 한산모시타운을 다녀온 뒤 마서면 덕암리 소재 채선정에서 오찬 시간을 갖고 회원 간 친목 및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어 서천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신성리 갈대밭으로 이동해 관광을 한 뒤 이날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류방희 재경서천군산악회장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이 더욱 깊어져 고향 방문 관광투어를 시작했다”며 “이렇게 향우들을 따뜻하게 맞아준 군과 관련 기관단체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매년 고향 방문을 통한 서천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매번 고향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애써주신 향우들이 있어 오늘날 서천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서천 만들기에 노력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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