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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소곡주 나장연대표 대통령상 수상

전통주 진흥 공로 인정, 대한민국 식품대전 통해 수상

기사입력 2017-12-0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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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산소곡주 나장연 대표가 전통주 산업 진흥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2일까지 국내 190개 기업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식품대전을 통해 한산소곡주 나장연 대표는 전통주의 저변 확대 및 식품외식산업 진흥을 통한 국가 산업발전 공로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맛을 담아, 희망을 담아’를 주제로 열린 올해 식품대전 개회식은 aT 여인홍 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식과 개막 퍼포먼스 등을 진행됐다.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오뚜기 이강훈 대표와 한산소곡주 나장연 대표를 비롯해 시상식은 식품 수출 등으로 국내 식품·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총 13명이 수상했다.
이와 관련 나장연 대표는 “식품행사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식품대전을 통해 국내 전통주중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행사와 양조기법의 발효공학 접목 등을 통해 국내 전통주의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식품대전에는 중국, 일본, 미국 등 20개국 해외 바이어 111명이 참가해 187개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와의 수출상담과 국내 유통업체·홈쇼핑 MD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바이어 상담회도 진행된다.

 

서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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