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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리산 휴양림 자목련의 ‘유혹’

기사입력 2019-04-2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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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잎보다 먼저 자주색 꽃을 피우는 자목련은 내한성이 약한 식물로 충분한 햇빛을 받아야 개화와 결실을 잘 맺는데 희리산 휴양림 입구에서 화사한 자태를 뽐내며 꿀을 찾아든 벌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방에서 자목련은 수피나 뿌리의 껍질, 개화하지 않은 꽃봉오리, 꽃을 약재로 사용하는데 거풍, 두통, 치통, 방향약 등의 효능이 있다고 한다.

<글/사진 김수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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