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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에 피어난 봄의 여신 복수초(福壽草)
작성자
관리자
조회
90
등록일
2022-02-11


희리산 양지바른 언덕에 입춘(立春)을 알리는 복수초(福壽草)의 만개(滿開)했다.
이른 봄 눈 속에서도 피는 꽃 중 하나가 복수초다. 주변에는 아직 눈이 쌓여 있지만 복수초는 키 작은 가지 위에 노란 꽃을 피우곤 한다. 그런데 이것은 눈 속에서 올라와 핀 것이 아니라 먼저 꽃이 핀 상태에서 눈이 내린 것이다.
복수초는 복을 받으며 장수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글/사진 김수곤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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