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23 09:55
사람들은 왜 열심히 살까?
지역문화의 숨통을 트는 상설 공연장을 꿈꾼다
평화의 얼굴을 보다.
송림 숲, 바다를 품은 보랏빛 쉼터
우리는 한 줌의 추억을 먹고 산다
금강의 진정성 있는 수업과 평화세상만들기
토끼인가? 오리인가?
마을 공동 밥상이 최고의‘돌봄’이다
드라마 〈참교육〉, 그 너머의 교육
태극기를 잊지 맙시다
산다는 것의 무게
인문로드 금강-뜬봉샘에서 서해바다까지
인간에 대한 예의
둥지를 지키는 지혜, ‘꼭 그만큼’의 분별력
기사입력 2026-08-21 09:20
기자 (scshinmu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