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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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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처럼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기사입력 2026-09-2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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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사 박수현 
“서천신문 독자 여러분 가정에 풍성하고 큰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220만 도민과 서천군민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충남도지사 박수현입니다. 
1989년 창간한 이래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보도하며 군정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오신‘서천신문’의 윤상규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천지역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서천신문’은 그동안 풀뿌리 언론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하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들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학생들의 인문학적 감수성과 꿈을 키우기 위해 1990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는 ‘동백사생 백일장 대회’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지역의 문화저변을 넓히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에 크게 기여한 공직자들에게 수여하는 ‘우수 공직자 시상’을 통해 수상자들에 대한 상금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역의 공직자들이 군민들을 위한 더 나은 정책과 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가는데 큰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윤상규 대표 또한 ‘서천 작은학교 살리기 지원금 전달식’을 통해 직접 500만원의 지원금을 후원하는 등 ‘서천신문’은 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더 나은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소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통(通)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원칙으로 달려오고 있는 충청남도는 ‘서천신문’이 전해주는 군민 여러분의 귀한 목소리를 도정의 이정표로 삼아, 서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지역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챙기겠습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사랑하는 가족, 친지와 함께 편안하고 뜻깊은 시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천군의회 의장 박노찬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출향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천군의회 의장 박노찬입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계절이 지나고, 어느덧 결실의 계절 가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추석은 우리 민족이 오랜 시간 이어온 가장 따뜻한 전통이자,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이들이 고향이라는 이름 아래 다시 모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고향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품고 계신 출향인 여러분과 묵묵히 지역을 지키며 서천의 뿌리를 든든히 다져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명절만큼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정겨운 이웃들과 따뜻한 덕담을 나누며 마음에 여유를 채우시길 바랍니다.
우리 서천군의회는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에 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삶 구석구석에 희망을 더하고, 서천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열어가는 데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한가위 보름달의 넉넉한 기운처럼, 여러분의 가정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천경찰서장 윤승구
“안전한 추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난히 더웠던 여름 날씨가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볼 때, 가을이 다가왔음을 실감합니다. 
고향의 포근한 정취 속에서 온 가족이 모여 웃음꽃을 피우고, 그동안 쌓인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도 우리 서천경찰은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협조 덕분에 안전하고 평온한 지역사회를 지켜나갈 수 있었습니다.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시는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명절 연휴 동안 저희 서천경찰은 군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명절을 즐기실 수 있도록 특별치안활동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취약 장소 순찰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을 원활히 소통시키는 등 치안 현장을 촘촘히 살피겠습니다.
귀성길 안전운전 당부드리며, 가족 ·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추석, 풍요롭고 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천소방서 이재명 서장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보내세요”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추석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가족을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번 명절에는 가족의 건강을 살피는 것과 함께 우리 집의 안전도 한 번쯤 돌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부모님 댁에 들르셨다면 방과 거실에 설치된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시험 버튼을 한 번 눌러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해 주시고, 소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인지도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몇 분이면 할 수 있는 작은 점검이 화재가 발생했을 때 가족의 생명을 지키는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을 준비할 때는 잠시 자리를 비우기 전 가스레인지와 전열기기를 한 번 더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벌초나 성묘에 나설 때는 벌 쏘임 등 주변 위험요인을 살피고, 장거리 귀성·귀경길에 오르기 전에는 차량 상태와 차량용 소화기 비치 여부도 미리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천소방서는 추석 연휴에도 각종 화재와 구조·구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출동태세를 유지하겠습니다. 또한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일상 가까이에서 위험요인을 미리 줄이는 예방활동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부모님께 “건강하시죠?”라고 안부를 여쭙는 것처럼 “감지기는 잘 작동하나요?”, “소화기는 어디에 있나요?”라고 우리 집의 안전도 함께 살펴봐 주셨으면 합니다.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령·서천 국회의원 장동혁
“국민 곁에서 국민의 삶을 챙기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입니다.
무더웠던 여름과 거센 비바람이 지나고 어느덧 풍성한 결실을 맺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들녘마다 익어가는 곡식처럼 우리 이웃들의 삶에도 넉넉한 결실과 희망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았습니다. 오랜만에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걸음마다 반가움이 함께하고, 고향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을 이어가는 군민 여러분께도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국민이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경제 활력이 떨어지고 장바구니와 가계의 부담은 커지면서 서민과 소상공인, 농어업인들의 걱정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의 경제와 민생은 국가 경제의 어려움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체감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치가 국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생의 어려움을 덜어드리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정쟁과 갈등보다 국민의 오늘을 지키고 내일을 준비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민생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어려운 분들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의 현안과 숙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당장의 어려움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생각하며 책임 있는 정치를 펼치겠습니다.
저 역시 보령·서천의 국회의원이자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서천이 가진 풍부한 자연과 역사·문화 자산, 농어촌의 경쟁력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정치와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의 삶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거창한 약속보다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필요한 곳에 필요한 도움을 드리는 정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가족, 소중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과 희망이 환하게 차오르기를 바랍니다.
서천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에 늘 감사드립니다. 저도 국민 곁에서, 그리고 서천군민 여러분 곁에서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십시오.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현성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위원장
“보름달처럼 마음도 풍요롭길 기대하며...”
사랑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고향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 신현성입니다.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풍성한 결실의 계절과 함께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뜨거운 햇볕과 거센 비바람을 견뎌낸 들녘의 곡식들이 알알이 영글어가듯, 군민 여러분의 삶에도 풍요와 희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추석을 맞아 고향 서천을 찾아주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꽃을 피우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이번 연휴에도 서천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의료와 소방, 치안, 교통 등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며 공동체의 온기를 더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배려가 우리 서천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절을 맞는 마음이 모두 편안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장바구니 부담은 커지고, 지역의 현실 역시 녹록지 않습니다. 가족을 위해 땀 흘려 일하는 분들의 한숨이 더 깊어지지 않도록 민생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저는 서천군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의 발전은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읍·면 소재지가 지역의 생활 중심지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기초생활 거점을 강화하고, 의료·교통·문화·복지 등 생활편의를 촘촘하게 확충해야 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가정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농어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길입니다. 
농어촌이 단순히 ‘살아남아야 하는 지역’이 아니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고 다음 세대가 다시 돌아오고 싶은 지역이 되어야 합니다. 저 역시 지역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서천군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일에 변함없이 힘을 보태겠습니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서천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가위에는 잠시 걱정과 근심을 내려놓으시고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넉넉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는 보름달처럼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 차오르고, 남은 한 해도 희망과 풍요로움으로 알차게 채워지기를 기원합니다.
서천군민 여러분,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오황균 
“따뜻한 인재 육성에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서천 교육가족 및 군민 여러분!
결실의 계절 가을,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서천신문 독자 여러분과 군민, 그리고 교육가족 모두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지역의 참된 목소리를 대변하며 서천 교육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주시는 서천신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품에서 배움을 넓혀가며 미래의 주역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늘 교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교육가족과 지역사회의 애정 어린 관심 덕분입니다.
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녹색배움, 함께성장, AI로 여는 서천 미래교육’의 교육지표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의 빛깔로 꿈을 펼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동안 바쁜 일상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밝고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정겨운 정을 나누는 풍요로운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군민 여러분과 교육가족 모든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동서천농협 조합장 이정복  
“농촌과 농협의 든든한 내일을 소망합니다”
서천 들녘이 한 해의 결실로 황금빛을 더해가는 계절입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서천군민 여러분!
한 해 동안 농업과 농촌을 지키며 땀 흘려 오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쉽지 않은 농업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들녘을 지켜주신 여러분의 수고가 있었기에 우리 지역의 오늘도 든든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농업과 농촌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영농비 상승 등 많은 변화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농협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보다 튼튼한 경영기반을 마련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산농협과 동서천농협이 추진하는 합병 역시 이러한 변화에 대비하고 더 튼튼한 농협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선택입니다. 합병은 단순히 두 농협의 이름을 하나로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조합원의 권익을 지키고, 우리 지역에 더 튼튼한 농협을 남기기 위한 새로운 출발입니다.
이번 추석에는 잠시 일손을 내려놓고 가족과 이웃의 안부를 나누며, 그동안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한 해의 결실을 나누는 한가위처럼, 우리 농촌과 농협의 내일도 더욱 넉넉하고 든든해지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서천축협 조합장 조남일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소망하며”
결실의 계절을 맞아 군민 여러분과 조합원 가정에 한가위의 풍요로움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 우리 지역 농축산 현장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유난히 길고 매서웠던 여름철 기록적인 폭염과 변화무쌍한 기상 이변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며 삶의 터전과 먹거리를 지켜내신 농업인·축산인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아울러 서천의 농축산업을 언제나 아껴주시고 믿음으로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서천군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협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어려울 때 서로의 어깨를 겯고 힘이 되어주는 데 있습니다. 서천축협은 언제나 현장에서 농가와 군민의 곁을 지키며, 지역사회가 함께 웃고 상생할 수 있는 따뜻한 버팀목이 되고자 합니다.
명절만큼은 일상의 무거운 시름과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오랜만에 마주한 가족·이웃들과 정겨운 정을 나누며 마음을 채우는 위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천의 들녘을 환하게 비추는 한가위 보름달처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 차오르기를 기원합니다. 풍성하고 은혜로운 추석 명절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장항농협 조합장 남택주 
“조합원 서천군민 모두 행복한 한가위 되십시오”
존경하는 장항농협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서천군민 여러분!
추석은 한해의 풍성한 결실에 감사하며 가족과 이웃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올해도 긴 장마와 병충해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오직 풍년농사 하나를 바라보며 땀과 정성으로 농업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장항농협은 조합원 여러분의 소득증대와 안정적인 영농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친들 벼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비롯해 전 조합원 영농자재 이용권 지급, 살균제 지원, 배추 육묘 무상 지원, 계약재배 농가 톤백 공급 등으로 영농비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조합원 대학생 자녀 장학금 지급, 농업인 안전보험과 농작물재배보험(벼) 가입지원, 전 조합원 생일선물 지급 등 조합원 여러분의 복지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벼 육묘 치상사업을 시행하여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원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선호하는 밥맛 좋은 쌀을 생산하고 우리 지역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밥쌀용 고품질 신품종 쌀 공급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고품질 쌀의 생산과 유통, 판매가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우리 지역의 쌀의 가치를 높이고 조합원의 판로 확보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앞으로도 장항농협은 조합원의 실익을 높이고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는 농협,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마음도 넉넉하게, 음식도 넉넉하게 준비하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히 함께 정을 나누며 웃음꽃 피는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풍성한 결실과 건강 행복이 조합원님과 서천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한산농협 조합장 박관구  
“풍요로운 한가위, 감사와 행복이 가득하시길...”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주민 여러분!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풍요로운 계절,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어려운 농업·농촌의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땀 흘리며 소중한 결실을 일구어 오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 농협과 지역사회를 함께 지켜주신 조합원과 지역주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뢰 받는 농협이 되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잠시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으시고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밝은 보름달처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바라시는 모든 일이 풍성한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판교농협 조합장 지용주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는 판교농협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 풍성한 결실을 이루기 위해 땀 흘려 오신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판교농협을 한결같이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과 지역 주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정을 나누고, 수확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명절입니다. 
잠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름달처럼 넉넉한 웃음과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판교농협도 언제나 조합원과 지역 주민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천신용협동조합 최연직 이사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과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천군신용협동조합 최연직 이사장입니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푸르던 들판은 어느새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맑고 투명한 하늘은 점점 높아만 가고 있습니다.
황금빛 들녘을 바라보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선조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추석은 항상 설레입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고 여러 각지에 흩어졌던 친구들을 만나며 추억과 풍성한 음식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입니다.
고향에서는 타지에 나가 있는 자식 걱정으로, 타지에서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 걱정으로 편치 않았던 마음을 이번 추석 동안만이라도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 사이 두터운 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휘영청 밝은 보름달처럼 여러분의 마음 역시 밝고 풍성하게 채우시길 바라며, 이번 추석에 서천을 찾아주시는 모두가 고향의 정과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서천신협은 변함없는 마음으로 주민을 섬기며 주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언제나 늘 주민들과 함께하며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임직원 모두의 진심을 모아 주민 여러분 가정에 보름달보다 더 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서천농협 조합장 신흥식 
“풍성한 한가위,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서천농협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
어느덧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드는 결실의 계절,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입니다.
올 한 해도 묵묵히 현장을 지키며 땀 흘려 가꿔주신 정성 덕분에 우리 지역의 농업과 농촌이 든든하게 뿌리내릴 수 있었습니다. 농업·농촌을 지켜오신 조합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특히 올해도 농업 현장에서 마주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풍요로운 결실을 일궈내고 계신 조합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서서천농협도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영농에 필요한 지원과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지역 농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오랜만에 함께 모인 가족,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정겨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서서천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 여러분의 실익 증진과 지역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조합원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농협,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풍성한 결실처럼 여러분의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추석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서천군산림조합 조합장 이돈규 
“군민과 함께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조합원 여러분!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잠시나마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서천군산림조합에 보내주신 군민과 조합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에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조합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과 지역사회가 보내주신 믿음을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해 왔습니다. 과거 여러 면에서 부족했던 기초조합에서 벗어나 이제는 경영성과와 사업 전반에서 인정받는 우수조합으로 도약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성과가 산주와 임업인 여러분께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우리 지역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이라는 큰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한번 훼손된 산림을 다시 푸르게 가꾸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만큼,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하고 철저한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재선충병은 어느 한 기관이나 산주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고장의 소중한 산림과 생활환경을 지키기 위해 행정기관과 산림조합, 산주와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서천군산림조합도 우리 지역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서 책임을 다하겠으며, 군민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밝고 둥근 한가위 보름달처럼 군민과 조합원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에 풍성한 결실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서천군새마을금고 홍순경 이사장
“주민 모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길...”
존경하는 서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고향을 찾은 향우 여러분!
풍요와 나눔의 계절,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가족과 함께하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올해 역시 기록적인 폭염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매 순간 서로를 위로하고 도우며 굳건히 이겨낸 주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강인한 저력이 있었기에 우리 지역사회는 언제나 위기를 기회로 바꾸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 서천군새마을금고 역시 우리 주민들과 함께 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길을 열어 가도록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올해 추석은 오랜만에 긴 연휴가 이어집니다. 그동안 바쁘게 달려온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넉넉한 휴식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부모님과 어르신께는 효와 감사의 마음을, 이웃과 주변에는 따뜻한 온정을 나누며 더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름달처럼 여러분의 삶에도 행복과 희망이 가득 차오르기를 기원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scshinm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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